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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cology 페미콜로지

05/08/2019

페미콜로지 Femicology 는 페미니즘 Feminism 과 생태학. 이콜로지 Ecology 의 가치를 함께 지향합니다. 우리사회에 늘 만연해 있는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인격적. 성적 폭력 속에서 우리 예술가들은 이러한 젠더문제와 사회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각자 예술로서 반응하고 소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실천적 방법들로 자연에 대한 사랑과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 예술로서의 교감들을 고민하고 모색합니다.

요즘 많은 사건, 사고들이 우리를 분노케하고 절망하게 하지만 다시 우리 안의 열정의 불꽃을 되살리길 원합니다. 다시 불꽃의 교감들로 함께 연대하고 싸워나가길 원합니다.
내 안의 불을 붙여줘.
천천히 함께 걸어가는 페미콜로지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4월 12일 부산 동백섬에서 펼쳐집니다.

기획. 연정. 

 

Procucer. Yeonjeong 


Femicology is seeking to the value of feminism and ecology. Concerning about the prevailed violence and discrimination for women and minorities in society, we artists are trying to find the way to communicate and share with the interests of gender and social issue through art. Imprinting the solidarity for our life community, we gather spontaneously and actively and deliberate on the sympathy through art, the concerns about eco-life and the love of nature in the practical way. We move transnationally and be solidified with the solidarity and value that we’re seeking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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