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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게 까만 건 아냐 The dark isn`t  always making the black

 

<<어두운 게 까만 건 아냐 The dark isn`t always making the black>>video, photography, installtion, performance, 2015

이 작업은 꽃마을에서 찾은 버려진 하얀 사물들을 이용해 그들의 새로운 일상성을 회복하고 예술적인 문맥아래서 그들을 상상해보는 파운드푸티지 foundfootage적인 리싸이클링 아트 recycling art의 변주이다.

 

이 장소 특정적인 상상이 만드는 결과물들은 버려진 하얀 사물들과의 사유의 결과물에서 나온 시적인 텍스트들과 사람들의 하얀 언어들을 채집한 영상 꼴라쥬, 꽃마을이라는 공간과 인간의 내면적 어둠이 만나 빚어내는 소리들로 구성된 퍼포먼스로 이루어진다.

 

It is a variation of recycling art using found footage art and imaging a new ordinarily usage of trashes in a ruin city. It is composed of the poetic texts from the thoughts about the trashes and makes a conversation with the trashes and the human inner dark sounds. And the performance photography is composed of 40 sheets of pictures.